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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서평

광고쟁이들의 아이디어 도출과정 , 크리에이터 유형 5가지

by Mash UP 2013. 11. 29.

 

이 책은 전 세계 광고 천재들의 크리에이티브 발상에 관한 책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35인의 광고쟁이들의 아이디어 도출 과정이 '똑같은' 사람은 없다는 것이네요.


  Who?  35인의 크리에이터들

크리스 애덤스
아드리안 알렉산더
앤디 아줄라
데이비드 볼드윈
더스틴 발라드
매튜 바버
로스 차울스
톰 크리스먼
이안 코헨
글렌 콜
실버 쿠엘라
할 커티스
그렉 아이든
대니 그레고리
앤디 홀
짐 하벤
마이크 헤이드
데이비드 호리지
레이첼 호월드
데이비드 T 존스
데이비드 케네디
자넷 케스틴/낸시 본크
마이크 레스카보
케이트 루무스
사이먼 메인워링
칼 매컬리스터
짐 몬트조이
더그 페더슨
낸시 라이스
케빈 로디
라이언 로메로
루크 설리번
데이비드 스워프
랜디 테이텀
디콘 웹스터

결국 광고를 만들 때 어떤 통찰이나 영감을 얻는 '나만의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필자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보아야 하는 이유는 광고 천재들이 어떻게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있는지 살짝 엿보기만해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디어나 크리에이티브를 도출하는 과정에서는 
-  치열하게 분석하기
-  최종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전에 잠깐의 휴지기를 갖는 일
-  직관을 따르기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

등등  다양한 활동들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광고, 홍보 분야는 물론 기획, 마케팅 파트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35인의 크리에이터들의 아이디어 발상 과정에는 어떤 공통 분모가 있지 않을까?   

광고 전문가 '크리에이터' 유형을 5가지

탐험가 
이들은 자신의 주위에 있는 모든 것에서 영감을 얻는다. 나아가 모든 디테일에서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확신하다. 광고 이외의 생활을 누림으로써 보다 획기적인 광고를 제작하기도 한다. 이처럼 어떤 경험이든지 작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구도자
이들은 사냥을 즐긴다. 아이디어를 찾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하다. 구도자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매우 자세하게 탐구해 자신들이 최고의 해결책을 찾았다고 확신하기를 좋아한다. 가능한한 모든 수단을 시도해본다. 

신봉자 
신봉자들은 창의력의 힘에 놀라면서도 창의력은 값지고 섬세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크리에이티브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지만 신봉자들은 창의력을 지나치게 분석하지도, 그렇다고 타협하려거나 모험을 걸지도 않는다. 프로세스는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행자
실행자들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나아가 자신이 일하는 방법에 자신감을 가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개발한 프로세스를 신뢰한다. 그들은 이러한 자세를 가지고 경험을 쌓고 성공을 거머쥔다. 그들은 경험이 많고 자신을 강력하다고 느낀다.  

협력자 
협력자들은 팀플레이어들이다. 그들은 서로 다른 전문지식과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책상에서 일할 때 이루어지는시너지 효과를 높이 평가한다. 나아가 모든 의견을 고려하고 , 모든 사람이 프로세스의 일원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해결책을 찾기를 원한다.  

아이디어 발상 과정을 표현해달라는 저자의 요청에 대해서 이를 표현하는 일러스트 자체가 하나하나 작품입니다. 
세계적인 광고 회사에 재직중이거나 회사를 운영중인 사람, 각종 국제 광고상을 휩쓴  크리에이터들의 작업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 프로세스』 , 글렌 그리핀, 데보라 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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