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companyHome facebook blog instagram PRconsulting
@prmashup

블로그의 새소식 받기

2016.12.21 10:32 Service Menu/블로그

지난 12월 8일 티스토리에서 서비스 기능을 종료한다는 공지가 있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중인 이용자들의 집단 항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티스토리는 입장을 바꾸지 않고 12월 21일 금일 부로 Blog API와  데이터백업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는 군요.  


'서비스 종료될까' 불안한 티스토리 블로거들( 이데일리 2016-12-14)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티스토리는 네이버와 함께 블로그 서비스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데요.   CJ, 한화, SK 등 국내 대기업들이 기업 블로그를 티스토리에 구축하여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티스토리는 구축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어서 기업블로그 개설이 장점이 많았습니다.   


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 서비스를 '설치형 블로그' 라고 하는데요..  이글루스, 워드프레스가 다 여기에 해당됩니다. 블로그 디자인시 커스터마이징이 용이하고 SEO 최적화(Search-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 최적화) 더욱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검색 트래픽이 높은 네이버 검색시에는 노출도가 떨어지는 측면이 있다는게 약점이 있었습니다.   실무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배너 위젯, 소셜 플로그인 설치가 쉽고,  메인화면과 포스팅 화면을 CSS로 리디자인 할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아쉽게도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API 지원을 종료하고 백업기능 까지 종료함에 따라서 기업블로그가 다른 서비스로 많이 옮겨가게 될 것 같습니다.   한해 동안에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옮겨간 기업들도 꽤 보입니다.



 

    (좌) 이전 SK 티스토리 블로그 'SK STORY' ,  (우)  최근 SK 워드프레스 블로그 'MEDIA SK 



> 데이터 백업 기능 종료   2016년 12월 21일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계속할 것인가를 의심하게 하는 가장 큰 대목입니다.

백업이라하는 유사시(해킹 등으로 데이터가 모두 삭제되거나 접근이 차단될 때 )바로 대응해서 복구할 수 있어야하는데요.  블로그 데이터를 xml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백업을 종료한다는 것은 데이터 백업 자체 길이 막히기 때문에 기업 블로그 운영자들에게는 큰 재앙으로 여겨지기 마련입니다. ( 네이버는 애초 이런 기능을 제공하지 않았고 PDF로 원문 데이터를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복원 기능은 이미 2013년에 종료되었으나 블로그 데이터를 XML파일로 백업할 수 있어서 데이터 관리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블로그 백업은 우선 데이터를 바로 복구할 수 있어야하고,  해당 URL 접근이 차단되었을때 네이버, 구글 포탈에 배포된 링크를 열었을때 해당 글을 리다이렉팅해서 보여줄 수 있어야합니다.  수년간 운영한 기업 및 브랜드 블로그는 회사의 무형의 자산이자 매우 큰 브랜드 자산인데요. 하루 아침에 블로그 서비스가 폐쇄되어 트래픽과 해당 데이터를 날릴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충격입니다. (설마 이런일이 생길까 그랬습니다)


향후 기업 및 브랜드 블로그를 개설하고자 하는 고객분들에게 제안은 이렇습니다. 


1. 워드프레스를 퍼스트로 추천합니다. 


워드프레스는 개방형 블로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백업 서비스를 종료함에 따라서 데이터 백업의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큰 장점과  다양한 워드프레스 테마로 디자인 개편이 용이합니다. 또한 노출 최적화와 디테일한 배너, 소셜 플로그인을 구현이 용이한 점이 훌륭하지만 현재로서는 포탈사이트 검색시에 카테고리가 '웹 카테고리'에서 나타나는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2. 비용적인 측면에서 어렵다면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추천합니다. 


워드프레스 블로그는 거의 맞춤형 홈페이지를 하나 만드는 시간과 공이 들기 때문에 제작 단가가 들어가게 되는데요.  네이버 블로그 리디자인의 제한이 따르기 때문에 비용적인 측면은 좀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콘텐츠 자체에 포커싱을 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측면에서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하면 좋겠습니다.   


기술적인 Tip은 블로그 주소에 2차 도메인 주소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blog.naver.com/회사이름    => 2차 도메인 :   blog.회사이름.com 


3. 백업 사이트를 별도로 만들것 


워드프레스는 백업 사이트를 별도로 만들 필요는 없지만, 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한다면, 만일의 경우 대비해서 별도로 백업 사이트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PDF나 워드 문서 형태로 된 데이터 백업은 유사시에 큰 의미가 없습니다. 즉 블로그가 초기화 되었을때 다시 원점으로 들어가 수 천개의 글을 다시 입력해야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일단 포탈에 배포된 글이 에러 상태로 노출이 된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기업 블로그, 브랜드 공식 블로그는  기업입장에서는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를 소프트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그리고 다양한 앵글로 접근할 수 있다는 측면이 있으며, 다른 SNS에서 전달할 수 없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키워드 검색을 통해서 계속 유입되기 때문에 유통기간이 매우 길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또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콘텐츠를 배포할 때최종 랜딩 페이지 필요하기 때문에 SNS 홍보에서 블로그는 베이스 캠프의 역할을 하게되므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대세인 요즘에도 기업의 블로그 채널의 영향력은 묵직하고 길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또 어떤 새로운 SNS 채널이 탄생할까요?  


올 한해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요.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신년 홍보전략을 짜보는 시간이 꼭 필요할듯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nno Mash UP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02.11 13:36 Service Menu/블로그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해서 운영하는 것과 티스토리의 차이점이 얼마나 있을까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람직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뚝심있게 전략을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동일한데요.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몇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기업블로그를 새로 개설할 계획이 있거나 추가 채널을 오픈할때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차이점



 

1. 포스팅을 꾸준하게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네이버에 블로그를 운영하면 좋은 점은 시의성이나 최신 이슈에 영향을 더 받기 때문에 따끈한 아이템으로 승부할 경우에 티스토리에 비해서 노출 유입을 증대할 기회가 큽니다. 이점은 뒤집어 해석하면 네이버에서는 정보가치가 크고 양질의 포스팅이라고 최상단에 노출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될 수 있습니다.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너무 열심을 내어서 하루 1개 이상 포스팅을 하는 것은 오히려 좋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2. 제목의 중요성이 더 크다 

 

티스토리 블로그 글은 포스팅의 전문성이나 정보가치가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서 검색 노출이 잘 되고 꾸준히 유입이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일단은 글을 처음 포스팅 후 반응이 좀더 즉각적으로 나타나는데요. 초기에 검색노출이 안되면 이후에도 포스팅이 묻히기 쉽상입니다.

 

 

3. 티스토리에는 없는 '이웃'이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이웃맺기가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커뮤니티 성격이 강해서 이웃의 숫자가 많으면 또 그 만큼 포스팅의 영향력이 커지게 됩니다.  이웃맺기 작업을 해주어야합니다. 초기에는 먼저 다가가는 노력이 당연히 필요하겠지요?  이웃도 마구잡이 맺기식 보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블로그와 이웃을 맺는다면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네이버의 공감 ♡ 버튼을 누르려면 로그인을 해야하는데요, 티스토리는 로그인 없이도 하트 공감을 날릴 수 있습니다.

 

 

4. 그물을 넓게 펼쳐야한다.


티스토리는 전문검색을 통한 유입이 높아서 킬러 콘텐츠, 즉 특정 주제의 전문 블로그로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한데요. 네이버는 유입 자체를 위한 소프트한 콘텐츠도 필요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포스팅 주제가 너무 산만할 경우에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는데요. 네이버 블로그는  네티즌이 관심을 갖는 주제를 다양하게 포스팅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낚시성 포스팅도 요령껏 해야겠는데요.   큰 카테고리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서브 콘텐츠로 특정 주제로 연재를 하는 것이 유입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 같은 B2C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할때  메인 콘텐츠는 '아이스크림'일테고, 서브콘텐츠를 '네일아트' 같은 것으로 쭉 밀어주는 전략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공통점

 



1. 블로그 글이 노출이 되려면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운영해야한다

 

당장에 반짝 효과를 노려서, 글이 최상단에 노출되기 원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특정 주제에 대해서 전문성을 가지고 6개월 이상을 운영해야지만 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초기의 시간과 투자 단계를 거치게 되면, 안정기로 돌입할 수 있는데요.   몇년 전에 올린 포스팅 글이 계속 유입이 발생하고 있다면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글을 포스팅하기 전에 SEO전략부터 점검할 것!


SEO (검색최적화) 작업입니다.  SEO를 이야기하면 테크니컬하게 받아드리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히려 사용자 입장에서, 소비자 관점에서 생각해보자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나라면 어떻게 검색할까? 가 핵심입니다.

 

특정 주제의 글을 기획해서 포스팅하려고 할때, 먼저 해당 포스팅의 핵심 키워드와 연관키워드를 검색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확장 키워드를 뽑아내서 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너무 관심이 뜨겁거나 (포스팅 글이 넘쳐난다) 반대로 너무 마이너한 이슈(해당 주제의 글이 전무후무)는 위험합니다. 

 

남보다 한발자국만 앞선 전략이 가장 좋겠습니다.  두 세 발자국 앞서나가면 낭패일 수 있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nno Mash UP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4.20 15:28 Service Menu/블로그

 

네이버 검색권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한편으로는 포탈사이트의 콘텐츠 제공자로 순 기능을 해왔던 블로거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MBC 집중취재] 진짜 맛집은 어디에? 광고 일색 네이버의 '검색 권력'(2015-4-17 )  블로거 또한 포탈과의 관계에서 약자이므로 이런 프레임은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직은 국내에서 안정적인 직업군으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없는 블로거,  소위 잘나가는 전업 파워블로거도 속내를 들여다보면 녹록치 않습니다. 대다수 블로거들이 어려운 이유는 국내 마케팅 상황이 콘텐츠는 공짜라는 광고주의 인식이 팽배하기 때문인데요..  행사취재나 댓가성 리뷰라 할지라도 콘텐츠에 대한 합당한 원고료를 받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처한 현실은  역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 홍보담당자, 브랜드 매니저에게는 PR의 기회가 될 수 있고, 건전한 미디어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제 3의 영역이기도 합니다. 

 

 

우선, 1인 미디어 블로그는 기성 언론사에 다루지 못하고 있는 민감한 사안을 (1) 자유롭고 과감하게 취재할 수 있다측면에서 편집권의 독립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파워블로거의 힘은 일단  (2)검증된  트래픽 이라는 점입니다.  이슈를 단기간에 검색 상위에서 선점할 수 있으며, 트래픽 확보 기간 또한 기성 언론의 뉴스 유통 사이클 보다 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워블로거한 생산하는 뉴스는 (3) 적절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전문적이거나 딱딱한 이슈들도 맞깔나는 콘텐츠로 재탄생한다는 점입니다.

 

 

파워블로거를 1인 '미디어'로 대하기.. 관계설정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 ?

 

블로거를 돈을 주고 일을 시키는 '갑'의 위치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1인 매체의 '취재 기자'로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파워블로거 또한 전문인으로서 직업 윤리가 있고 저널리스트로서 명성을 확보한 경우가 상당합니다. 설령 댓가성 있는 상업적인 포스팅을 하더라도 이런 부분은 기본적으로 존중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즉 광고주로서 지시하려 들지 말고, 충분한 정보제공과 PR포인트를 강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블로거 간담회나 제품 리뷰 또한  명확한 가이드 대로 요구할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취재해서 작성하도록 해야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파워블로거를 어떤 시각으로 대하느냐에 따라서 작업 방식과 결과물은 크게 차이가 나게 됩니다.  홍보조직이 체계적이고 PR이 전문화된 대기업에서는 이미 파워블로거를 소셜 미디어의 '저널리스트'로 규정하고, 언론사 기자를 관리하듯이 관계형성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파워블로거와의 관계 형성은 작은 기업과 조직에서도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입니다. 자 그럼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지 부터 들어가볼까요?

 

블로거와 친해지기  

 

1. 블로거 기자단 리스트를 만들자

 

: 연간 취재기자단  모집 공고를 하거나, 외부 PR회사를 통하면 블로거 기자단을 빠른 시일내에 확보할 수 있다.

 

2.  블로거 간담회 어렵지 않다

 

: 기존 언론사 프레스 컨퍼런스와 동시에 블로거 간담회를 기획할 수 있겠지만, 신제품 발표나 창립기념일 등 중요한 사안이 있을때 블로거만을 위한 간담회를 기획해 보면 인풋 대비 훌륭한 아웃풋과 아웃컴을 기대할 수 있다.

 

3.  제품 리뷰  

 

: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 제공을 통해 블로거가 해당 제품을 자유롭게 다루도록 원칙으로 요청하자. 리뷰 작성 주기 또한 한꺼번에 포스팅이 검색되어 '검색 어뷰징'이 되지 않도록 순차적으로 PR타이밍을 조정하도록 한다.

 

 

1인 미디어이자, 막강한 소셜 퍼블릭인 파워블로거와의 작업은 여론의 피드백 차원에서도 알게 모르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식적인 메세지 전달 창구가 지니기 어려운 막강한 입소문 효과의 진원지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매체 관리로 좀더 체계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면.. 

 

기존 언론사 담당기자 리스트를 확보하고 미디어관계를 맺듯이 블로거들과의 관계 또한  '소셜미디어 관계관리'측면에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블로거 리스트를 작성함에 있어서, 가장 선행되야할 작업은  우리 기업과 제품, 브랜드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블로거를 찾는 일입니다.   어느 정도 네임밸류가 있는 기업과 브랜드라면, 우호적인 블로거와 비우호적인 블로거를 나누어서  각각의 블로거에게 알맞은 정보제공과 이슈를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비우호적인 블로거와의 관계 관리에 좀더 세심한 배려와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블로거에게 하지 말아야 할 일 Dont's 

 

 

1.  소셜미디어 위기시 블로거 글을  함부로 삭제하지 않는다

 

 2.  전략없이 그냥 침묵하지 말라

 

 3.  무분별하게 알바를 풀지 말라

 

 4.  블로거와 분쟁시 법적인 대응만을 우선시 하지 말라

 

기업 PR행사에서  PR실무자와 블로거 사이에서 불협화음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갑작스러운 부정적인 이슈로  위기 사태에 직면할 수 있는데요.  기업에 대해서 비우호적인 소셜 퍼블릭은 언제든지 수면 위에 떠오를 수 있습니다.(이에 대해서 사전에 대비해야겠지요)   

 

평상시 실무자는 부정적인 대화를  주도하는 블로거를 '적'으로 보지 않도록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감정적인 싸움에 휘말리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위기시라면 일대일로 관리하기 보다는 대화채널의 안방으로 초대해서 그 안에서 이성적인 대화가 이루어지도록  유도한다면 가장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nno Mash UP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12.11 17:32 Service Menu/블로그

1인 미디어로 블로그의 가능성과 파워는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기업에서도 블로그 채널을  자사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채널로 역량을 집중하는 큰 트렌드는 변함이 없습니다.  올해 있었던 네이버 개편을 전후로  기업들이 기존에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전략에서 네이버 블로그에 서브로 제 2의 블로그를 런칭하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기업 블로그는 브랜드 이미지와 콘텐츠 전략 , 위기 관리 까지 무엇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데요.  오늘은 가볍게 포스팅의 필진을 밝히는 '바이라인' 디자인을 통해서 블로그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기업 블로그에서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를 표현해주는 것은 너무 과하지도 않으나 (과하면 상업적입니다) 세련되어야 하고,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살려주어야합니다.  기업 브랜드 로고의 포인트 칼러를 사용하면서, 통일감을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기업의 문화가 은근하게 드러나는 것이 핵심인데요.. 이러한 원칙이 포스팅 글 말미에 필진진을 밝히는 바이라인에도 적용되겠습니다.


CJ그룹 블로그 ‘CJ Life' 생활 속 자연스레 만나게 되는 CJ의 제품과 서비스, 문화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업 블로그입니다.

 

블로그 오른쪽 상단에 자사의 최신 이슈를 전달하는 유튜브 동영상 존이 있는 점이 돋보이는데요.  타 기업 블로그에 비해서 프론트 페이지 (메인화면)에서 기업 PR메세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고 있어서 약간 노골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바이라인은 필진 소개에 'CJ 라이프로거'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있는데요. ‘CJ Life’+ ‘Blogger’ 의 뜻으로 CJ그룹 각 계열사의 젊고 활기찬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ifeloger라는 새로운 직함이 신선합니다만, 디자인이 2% 아쉽군요. 부서 표기와 소개글을 짤막하게 작성했습니다.

 

바이라인 

 

 

 

삼성전자블로그 삼성투모로우 다른 기업 블로그 보다 매우 보수적인 디자인입니다.   전체적인 스타일과 분위기가 직선적이고 깔끔하며, 컬러는 흑,백 그리고 포인트로 하늘색  딱 세가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삼성 투모로우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룬적이 있는데요. 브랜드저널리짐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기업 PR, 홍보를 넘어 커뮤니케이션으로 평판을 관리하다 ) 뉴스 취재인력이 왠만한 언론사의 취재 기자단의 수를 넘어서 막강합니다.

 

깔끔하고 선명한 느낌의 블로그에 맞추어 바이라인도 직선적 디자인으로 실명, 소속, 전문분야를 간단하게 적음으로써 최대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입니다.  반응형 웹이라서 화면 크기에 따라서 바이라인 텍스트 디자인이 최적화되어 다르게 보입니다. 역쉬 ! 


바이라인  


 

 

한화 그룹 블로그  '한화 데이즈'는 기분 좋은 이야기 한화데이즈!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메인의 포스팅을  여러개 클릭해보면, 각 계열사 블로그가 이동하기도 하고,  다른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채널을 눈에 띄게 배치하면서 연동시키고 있습니다.  포탈사이트 검색을 통해 들어온 방문자를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오른쪽 움직이는 배너도 달아두었는데요.  블로그 Map 이 방대하고 depth가 깊습니다. 

 

한화프렌즈 기자단을 운영, 한화그룹과 관련된 다양한 취재활동과 블로그 컨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블로거 육성하고 있습니다.  

 

바이라인은  실명과 닉네임을 나란히 표기하고 소속을 밝히는 형태이며, 소개글은 간단하게 스토리텔링식으로 올렸습니다. 디자인은 매우 소프트하게 느껴집니다

 


바이라인

 

 

 


LG전자 블로그 'LG와 당신의 이야기' 는 읽을거리가 많아서 미디어 느낌도 강합니다. 웹툰 같은 말랑한 콘텐츠도 많고, 제품 리뷰도 소프트한 형식으로 올라와서 읽은 만합니다.  방대한 콘텐츠를 잘 살펴보면 LG전자의 홍보 활동과 메세지를 모두 섭렵하기 쉬운데요. 특히 상단 메뉴바 존에  유튜브, 플리커 채널을 배치해서 관련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사내 필진은 '커뮤니케이터'로 외부 필진은  'The BloGer'로  분류해서 구분을 한 점도 눈여겨 볼만하네요.   외부 필진 글은 'View' 메뉴에서 따로 콘텐츠를 노출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터의 글도 한 곳에서 제목과 소개를 톡톡 튀는 문구로 어필해서 노출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바이라인  디자인은 가장 튀네요. 배경색에  짙은 그레이가 있어서 시선이 바이라인에 쏠리고 있는데요. 

포맷은 심플하지만 포스팅 본문보다 바이라인에 시선이 더 갈 수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입니다.

 

  

  

바이라인

      


최근에 소셜미디어 채널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블로그 채널은 단기간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포스팅 글이 꾸준하게 노출될 수 있고,  다양한 이슈 통해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미디어 채널로  앞으로도 많은 가능성과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소셜미디어라고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nno Mash UP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보구 갑니다~
    저도 기업블로그 조금만이라도 따라가보고 싶네요~ㅠㅠ

  2. 네 지니어스님.. 친절하게 댓글도 남겨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2014.08.01 11:04 Service Menu/블로그

SNS든 블로그든 기업 채널을 운영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주기적인 이벤트입니다. 이벤트를 통해 기업은 고객들의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고, 고객들은 이를 통해 직접적으로 경험이나 제품을 얻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또 하나, 이벤트 시즌만큼 블로그 유입이 활발한 때가 드뭅니다. 그런 만큼 블로그 이벤트는 기업 블로그 입장에서는 꼭 진행해야 할 ‘블로그의 꽃’인 셈이죠. 

그러면 블로그 이벤트를 할 때 담당자가 특별히 고려해야 할 점들은 무엇일까요? 



1. 이벤트 규모와 예산 

이벤트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 규모입니다. 예산 규모에 따라 이벤트 경품이나 당첨자 수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또 이벤트 상품을 정할 때에는 많은 사람에게 소액의 경품을 줄 것이냐, 아니면 1~2등에게 고가의 경품을 몰아줄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단, 경품이 고가이든 소액이든 간에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아이템이어야 한다는 점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2. 이벤트 주기와 스케쥴 

기업 블로그에서는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한 달에, 혹은 분기마다 몇 회 이벤트를 진행할 것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벤트 주기가 정해져야 사전에 이벤트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이벤트 페이지를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첨자 발표 공지 및 경품 발송 등의 이벤트 후반 작업도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3. 블로그의 구조와 기능: 네이버냐, 티스토리냐 

이벤트를 할 때는 블로그의 구조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국내 기업에서는 다음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어느 회사의 블로그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기능과 구조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댓글 이벤트뿐 아니라 고객과 1:1로 이웃을 맺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웃 맺기 이벤트’나 ‘게시물 스크랩 이벤트’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네이버가 국내 1위 포털이기 때문에, 누구나 네이버 ID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죠. 그러나 티스토리는 자유도가 높은 대신 회원 가입 자체가 어렵고, 따라서 고객과 이웃을 맺거나 고객에게 글을 공유해 달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플랫폼입니다. 따라서 티스토리에 기업 블로그가 있다면, 댓글 이벤트를 하거나 다른 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진행해야 하는 등 이벤트 방식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는 쪽지를 통해서 손쉽게 개인 정보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티스토리는 구조상 쪽지로 소비자와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이 어려운데요. 따라서 비밀 댓글 기능을 이용하거나 이벤트 담당자의 이메일 주소로 개인 정보를 보내 달라고 공지하는 방법이 바람직합니다. 


4.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이벤트 예산과 주기가 정해졌다면, 그 다음에는 이벤트 컨셉과 메시지가 정해져야 할 것입니다. 일단 어떤 이벤트인지가 중요한데요. 블로그 오픈 이벤트인지, 계절 이벤트인지, 상시 이벤트인지에 따라 컨셉과 내용이 달라집니다. 블로그를 통해 어떤 이벤트를 할 것인지, 이벤트를 통해 알리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고객에게 어떤 피드백을 받고 싶은지,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은지를 명확히 한다면 이벤트 컨셉을 정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결국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은 성공적인 이벤트가 되려면 타이밍, 경품, 메시지, 이벤트 방식 등 많은 요소들이 사전에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벤트 시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낮아집니다. 잘못 기획된 이벤트는 오히려 역기능을 가져오고, 기업 이미지를 악화하는 위기 상황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블로그 이벤트가 치밀해야 하는 이유, 이제 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신고
posted by luckystar_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7.24 18:44 Service Menu/블로그

 1인 미디어로 블로그는 이제 성숙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기업 블로그의 운영하는 경우 이제는 양질의 포스팅과 경품 이벤트라는 달콤한 유혹으로도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꾀하기 힘든 시점입니다.  외부 회사를 활용하는데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을 갖게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소탐대실의 우를 범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블로그 운영 대행을 고려해 볼 때 놓치지 말고 챙겨야 할 사항을 정리해 봅니다.  

 

1.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있는가

 

 해 아래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블로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보다 돈독히 하고 해당 업계에서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면,  이벤트 하나, 기획 포스팅 하나에서도 우리 회사만의 강력한 브랜딩과 색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기업 내부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소셜미디어 전담팀이 없거나  회사 규모가 작다보면 여러가지 격무에 치여서 블로그 운영이 보조적인 업무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기대하는 홍보 효과를 얻기는 어렵습니다.  신규 브랜드 런칭시 PR에 전문성이 있는 업체를 고려해서 블로그 채널을 운영하는 것을 고려해보았으면 하는 포인트입니다.


 

 

 


 

 

2.  큰 틀에서 사고할 수 있도록 하는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성격에 따라서 운영 목적이 다르겠지만,  여러가지 소셜미디어 채널 중에 하나로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 소셜미디어 채널과 채널 사이를 이어주면서 소비자의 반응을 모니터링하며 전략을 계속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략적인 측면에 대해 소셜 미디어 책임자는 경쟁사를 모니터링하고 해당 마켓의 소비자의 동향을 매일 체크해야하겠습니다.   대행사를 통해 블로그를 운영할 때 실무적인 측면은 기본이고 업계 다양한 정보와 경쟁사 동향을 브리핑 받아야겠습니다.

 

 

 

3.  숨겨진 비주얼 전략 카드가 있는가 

 

블로그에 올리는 원문 자체의 정보성이나 오리지널티도 중요하지만 , 매끄럽고 당기는 듯한  온라인 글쓰기 스킬과  잔상이 남는 이미지의 효과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트래픽을 늘리기 위해서  뉴스가치가 떨어지는 단편적인 포스팅 횟수를 늘리고, 낚시성 글을 올리는 것을 통해   방문자의 블로그 유입률은 높일 수 있지만 튕겨져나가는 거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정량적인 데이터 수치에 더 이상 목숨을 걸지 말고, 한 명의 온라인 잠재고객을 위해서라도 가치가 있고 명료한 메시지 전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검색을 통해 들어온 고객을 놓치지 말아야겠지요..  머리에 쏙 들어갈 수 있는 이미지와 통통 튀는 글쓰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 및 기관의 공식블로그는 외부에 대행을 맡기는 것에 문제가 없지만 좀더 파고 들어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루는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에는 블로그 운영 대행을 맞기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은 분야도 있겠습니다.

 

- 블로그 운영 대행에 적합한 업종 VS 부적합 업종

 

블로그를 운영 대행이 좀더 효과적인 카테고리는 건강, 뷰티, 패션, 푸드, 게임, IT가전 등 소비재 브랜드 대부분이 포함됩니다. 제품을 판매하고 브랜딩이 필요한 모든 소비재 제품은 외부 접근성이 뛰어나고 PR전문성이 있는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 측면을 잘 소화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컨설팅(교육, 의료, 유학) 분야는 아무래도 인하우스에서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깊이있는 정보성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이 경우에도  핵심 콘텐츠를 대행사에 제공할 수 있다면 블로그 대행도 다른 측면에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nno Mash UP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7.18 10:20 Service Menu/블로그

기업 블로그나, 웹진을 만들때  일차원적인 노출보다는?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디자인 변경이 자유로운  개방형 블로그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블로그를 막 오픈하고 네이버에 바로 검색되지 않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은 블로그를 오픈하고 10일 정도가 경과하면 네이버에서 '키워드'를 검색하면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어야합니다.

 

최근에 네이버는 검색 노출 정책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10일 이 경과해도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요?

 

 

포탈사이트는 RSS를 교차적으로 등록해주어야합니다.  다음(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면, 네이버에 RSS를 따로 등록해주어야하고,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었다면 다음에 RSS를 등록해 주어야 합니다.

 

 

1단계.  네이버에 티스토리 블로그 RSS 등록 하기 (바로가기)

 

 

① 게시물이 작성된 서비스 종류를 선택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외부블로그/ 네이버 카페를 클릭합니다"

 

 

 

'외부블로그' 에 체크합니다.

 

 

' RSS피드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에 체크합니다.

  

 

②  RSS 피드 등록   

 

"제 블로그는 블로그형태이며, 등록된 글이 있습니다"를 체크합니다.

    

 

    
③ RSS피드 주소를 작성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주소에 RSS를 붙여줍니다.

 

 

 

2단계. 검색 반영 요청하기 

 

 

 

① 'RSS 피드 등록된 상태입니다 '에 체크해주세요

 

 

② RSS피드에 등록된 블로그 검색 반영 요청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포스팅 중 정보성이 높은 글을 초이스해서, 각각 포스팅 URL주소를 5개까지 입력합니다.

   여기까지 절차를 밟으셨으면 미션 완료입니다~

 

 

검색 반영 요청 결과

 

RSS피드 등록을 별도로 하고,  검색 반영을 요청하면, 하루 내에 답변이 이메일로 옵니다.

정보가 부족해서 반영이 어렵다는 둥 좀더 양질의 정보를 올린 후에 다시 검색 요청을 해달라는 부정적인 답변이 올 수 도 있습니다.  

 

답변이 부정적으로 오더라도,  네이버 검색 노출이 바로 되는 경우도 있구요..  시간이 지나도 해결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 오픈 후 시간을 좀 갖고  양질의 포스팅을 차곡히 쌓은 후 다시 신청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이유인데요.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의 핵심 키워드를 이렇게 저렇게 계속 검색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3단계 블로그를 사이트로 등록하기(바로가기)

 

 

 

 

홈페이지를 오픈하면 포탈사이트에 등록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블로그도 사이트에 등록을 신청해야합니다.

 

 

 

     블로그 카테고리를 설정해주고,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면, 10일 이내 등록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nno Mash UP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해봐야겠군요..ㅎㅎ

2014.07.03 10:52 Service Menu/블로그

지난 글에서는 SEO 전략에 있어 ‘태그’의 개념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태그가 SEO 전략의 전부는 아니며, 태그가 잘 걸리기 위해서는 콘텐츠를 잘 작성해야 하고, 태그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달아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했는데요. 오늘은 이어서 ‘페이지 랭크’라는 개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랭크란? 


페이지 랭크는 ‘웹 문서의 상대적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법’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검색 엔진은 페이지 랭크를 사용함으로써 더 중요하고 중심적인 웹 페이지들을 상단에 노출시키는 식으로 결과를 정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검색엔진은 정확한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죠. 


그렇다면 웹 문서의 상대적 중요도는 어떻게 계산되는 것일까요? 간단하게는 백 링크의 수를 계산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이곳 저곳에 인용이 많이 된’ 웹 문서를 검색 엔진에서는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이죠. 어떤 문서가 많이 인용되었다는 것은 뉴스가치가 높고, 유익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뉴스가치가 높고, 유익한 콘텐츠가 많아 사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사이트/블로그는 페이지 랭크가 점점 올라갈 것입니다. 페이지 랭크가 높아야 검색이 더 잘 될 것이고요. 그래서 SEO 전략에는 단순히 태그를 잘 다는 것 이외에, 블로그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작업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페이지 랭크를 높이려면? 


  • 콘텐츠에 신경써라 

페이지 랭크를 높이는 데 있어서는 일단 사람들이 많이 인용할 만한, 좋은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나도 다른 사람들이 운영하는 사이트를 많이 다니면서, 권위 있고 믿을 만한 콘텐츠를 자주 인용하는 것이 좋고요. 구글이 페이지 랭크를 정하는 데 ‘백 링크’를 많이 참고하기 때문에 양질의 콘텐츠 업데이트와 활발한 웹 활동은 중요한 요소가 되겠지요? 콘텐츠 이외의 요소에는 사이트의 신뢰도/권위, 트래픽, 적절한 키워드 사용 등등 많은 요소가 있겠습니다만, 이러한 것들도 콘텐츠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달성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결국 콘텐츠가 좋아야 페이지 랭크가 상승하고, 페이지 랭크가 상승해야 콘텐츠가 노출되는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지는 것이죠. 


  •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페이지 랭크의 상승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앞에서 언급했듯 끊임없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활발한 웹 활동 등등 많은 노력이 들어가게 됩니다. 따라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단기간에 쇼부를 보겠다’ 라는 발상을 버려야겠죠? 


페이지 랭크의 상승에는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물론, 누가 어떤 전략을 가지고 운영하느냐에 따라 이 시간은 얼마든지 변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여튼,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될 만한 신뢰도 있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농부의 마음으로 꾸준히 씨를 뿌리고 벌레를 잡는 등등의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페이지 랭크에는 복잡한 알고리즘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의 네이버, 다음에서는 자사의 블로그 콘텐츠를 잘 밀어 주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결국 ‘볼 거리가 많은 블로그’가 좋은 블로그임을 명심하고 그런 콘텐츠들을 꾸준히 아카이빙하는 블로그 운영자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페이지 랭크 관련해서 참고할 만한 링크 


페이지랭크 - 위키백과

구글 페이지랭크 알고리즘 



★ 이글과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SEO 전략 (1) - 키워드와 태그는 다르다

신고
posted by luckystar_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27 14:02 Service Menu/블로그

최근 들어 콘텐츠 마케팅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개인 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블로그, 웹진을 운영하면서 자사 브랜드의 컨텐츠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에 올린 콘텐츠의 상당 부분이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노출됩니다. 특정 키워드로 검색을 했을 때, 내 글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블로그 운영자들은 나름의 SEO 전략을 세우는데요, SEO란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줄임말로 ‘검색엔진최적화’를 의미합니다. 즉 검색 엔진에 잘 걸리도록 하는 나름의 전략인 셈이지요.  

대부분의 블로그 운영자들이 SEO 전략을 세움에 있어 ‘태그’를 많이 생각합니다. 물론 SEO에 있어 태그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태그를 무조건 많이 달면 검색 엔진에 노출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많은 분들이 흔히 하는 착각인데요, 그러나 태그가 SEO 전략의 전부는 아닙니다.  


이미지 출처: https://farm8.staticflickr.com/7357/9572481767_0f9dbc896d_o.jpg

블로그의 핵심 키워드와 태그는 다르다

블로그 운영자 대부분이 블로그 핵심 키워드와 태그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키워드와 태그는 아예 다른 개념입니다. 키워드가 블로그의 정체성이나 메시지를 나타내 주는 단어를 의미한다면, 태그는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포스팅의 세부적인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핵심 키워드란? 

핵심 키워드는 쉽게 말해 블로그의 정체성을 드러내 줄 수 있고, 방문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블로그 운영자의 ‘마케팅 키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업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자사의 서비스를 알리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해야 하는데, 이 때 회사 이름이나 서비스, 제품과 관련된 키워드가 마케팅 키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태그란? 

태그는 검색엔진을 도와주는 일종의 인덱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내용이 잘 검색되도록 블로그 운영자가 임의로 설정하는 키워드이지요. 이 때 태그는 마케팅 키워드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출판사가 있다고 칩시다. 이때 출판사 이름이나 ‘책’이  마케팅 키워드는 될 수 있겠지만, 이것이 곧 게시물 하단에 달릴 좋은 태그가 되는 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많은 분들이 콘텐츠를 아무렇게나 작성해도 태그만 달면 검색이 될 거라고 착각하시는데요, 검색엔진은 태그뿐 아니라 포스팅 내용, 같은 태그를 이용한 포스팅이 얼마나 많은지, 포스팅 내부에 태그로 설정한 키워드가 얼마나 자주 노출되었는지에 따라 검색 결과를 내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EO 전략을 세울 때 태그에만 의존하면 안되고, 일관되고 계획성 있는 콘텐츠 전략도 병행되어야 합니다. 


태그는 최대한 세부적으로 

태그를 달 때 주의할 점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최대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태그를 달 것’인데요. 추상적이거나 흔한 키워드, 상업적인 키워드는 일단 자제합니다. 

예를 들어 맛집에 다녀왔다고 해서 ‘맛집’을 태그로 달면 안 되고,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고 해서 ‘일본 여행’을 태그로 달면 좋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대신 ‘광진구 화양동 맛집’ 이라는 지역명과 맛집의 상호명을 구체적으로 달면 좋습니다. 또한 ‘일본 여행’이 아닌 ‘일본 안데르센 공원’이나,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등으로 지역과 장소를 명확히 해놓은 태그가 좋은 태그라는 것이죠. 

아직도 많은 분들이 IT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IT’를 태그로 달거나, 패션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패션’을 태그로 달아두는 우를 범하고 있는데요. 태그는 사람들이 검색할 법한 구체적인 단어로 하되, 개수를 너무 많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늘은 SEO 전략의 일환으로 키워드와 태그의 차이를 알아보고, 태그가 검색 결과에 잘 반영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단한 팁을 드렸는데요. 다음 번에는 태그나 키워드만큼 중요한 '페이지 랭크'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 이글과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SEO 전략(2) -페이지 랭크(Page Rank)를 높이자

 

신고
posted by luckystar_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12.23 19:21 Service Menu/블로그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운영하거나 마케터가 아니라면 아직도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해서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겁니다.

 


오픈캐스트는 네이버를 사용하는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관심정보를 찾아 공유하는 서비스 입니다.

 

캐스트 개설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으며 ,다른 캐스터들이 발행한 캐스트를 구독하면 보고 싶은 정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도 있습니다.

 

오픈캐스트에 운영 중인 블로그를 등록해 두면 좋겠지만, 블로그 콘텐츠가 어느 정도 정비가 된 다음에 올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몇일 전에 회사에서 운영 중인  블로그에 방문자수가 갑자기 1만 명 이상이 늘어나서 분석을 해보니..  그날 네이버 메인 <오픈캐스트>에 포스팅이 노출이 되었네요..  <일상이파티로>라는 블로그인데요. 게임, 음악 등 문화 콘텐츠를 자유롭게 포스팅하고 있고 운영한지는 1년 남짓 되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관리를 잘 못해주고 있었네요.

 





평균 방문자수가  200~300명 정도 였고,  인기가 있을 때는 500명이 좀 넘는 날도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마케팅 목적을 가지고 운영하게 될때는 아무래도 단기간에 방문자수를 늘려보겠다는 유혹을 뿌리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종 방법과 스킬을 구사하게됩니다.  물론 포탈사이트 상위에 노출되는 검색 알고리즘이나 핵심 팁은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블로그가 마케터들의 격전지가 되면서 .. 이런 팁들이 더이상 효력을 발휘하기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게 고민입니다.



블로그가 네이버 메인에 노출되고 싶다면? 


1.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나 일과 연관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좋다.


2. 너무 상업적으로 접근하지 말자 


3. 일단 포스팅 글이 매끄럽고 재미있어야 겠다.


4. 어떤 카테고리든지 정보성을 담고 있는 것이 좋다.




 운영 전략도 다시 점검! 


1. 어떤 분야든지 지속적으로 포스팅하는 킬러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2. 역시 장기적으로 운영해야한다.  


   위에 성공사례로 올린 포스팅도 올해 8월에 올린 글입니다. 

  이 글이 네이버 메인 오픈캐스트에 등극한 건  포스팅 후 4개월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3. 글을 올리는 블로거가 기능인이 아니라 해당 분야의 준전문가 정도는 되어야 한다.


  게임을 포스팅하려면.. 적어도 게임을 좋아하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섭렵한 사람이 경쟁력이 있겠죠.

 









 

 

 

 오픈캐스트 등극의 위험을 지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방이 확 올라갔다가 떨어지게 되면 네이버 엔진이 해당 블로그를 저품질로 인식하게 될 수도 있다는 논리인데요..  아직은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이런 주장도 한번 검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경쟁력 있는 포스팅이 여러개 있다면..  일방자 증감이 단지 오픈캐스트에 100% 의존되지 않을 것입니다.  핵심 키워드와 함께 몇가지 연관 키워드와 서브 키워드로 다양하게 포스팅을 하는 전략도 안정적인 블로그 운영에 좋겠지요..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이전 보다 노출 효과가 더욱 커진 것 같습니다. 


일단은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캐스트>가 폐지되고 , 이용자들이 그냥 무심코 뉴스 콘텐츠를 누르던 그런 이용 패턴이 자연스럽게 뉴스 아래 영역인 <오픈캐스트>로 옮겨가게 된 것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 성격으로 키우시고자 하신다면.. 오픈 캐스트 등록도 고려해보면 좋겠습니다. 

 

오픈캐스트에 등록한 블로그들은 전문성을 띤 파워블로거가 게임전문지같은 언론매체도 있기 때문에, 콘텐츠 경쟁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해서 신중하게 오픈캐스트 발행을 고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제품이나 서비스 홍보를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는 비즈니스 블로그는 특히 이런 부분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

 

★ 이글과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  블로그 해답은 적절함과 은근함에 있다 

->  블로그 글을 네이버 상위에 노출시키는 방법은?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꾸욱~ 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nno Mash UP

  종합홍보대행사 더피알컨설팅 
www.theprconsulting.com


대표전화: 02-2607-3969 / e-mail:with@theprconsultin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2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