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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18:26 Cafe Latte/자료실

하인리히의 법칙  Heinrich’s Law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그와 관련하여 수많은 징후가 되는 자잘한 사고들이 존재한다는 이론이다. 

하인리히는 7만 5000건의 산업재해를 분석해 보았는데, 하나의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같은 원인으로 29번의 작은 재해가 발생했고, 또 그 작은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 운 좋게 재해는 피했지만 재해로 연결될 뻔한 사건이 300번 정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하인리히 법칙은 1: 29: 300 법칙으로도 불린다. 하인리의 법칙이 의미하는 것은 어떤 일이든 중간 중간에 작고 사소한 일들을 점검하고 개선하지 않는다면 결국 큰 사건이나 사고로 연결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300번의 징후를 무시하지 않는다면 29번의 작은 재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고, 29번의 작은 재해를 무시하지 않는다면 대형 사고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에서 위기관리 활동은 위기가 일어나는 것을 예방하여 위기의 발생을 사전에 막는 경우와 위기 발생 후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그 파급효과를 줄이거나 위기의 영향력으로부터 회복하려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쿰즈 (Coombs)의 위기관리 3단계 모델에 따르면  사전 위기 단계 -> 위기 중 단계- > 사후 위기 단계가 있다. 하인리히 법칙은 <사전 위기 단계>에서 '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는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하며 위기 징후 탐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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