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197 [명동 카페] 좌식 카페 coffeesh 명동은 시내 중심이라 약속 장소로 많이 애용을 하는데요 ^^ 별다방 , 콩다방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ㅠㅠ 남산의 좋은 공기도 마시고 좀 고즈넉한 카페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 카페가 있습니다. 명동역에 내려서 남산 가는 길목에 이쁜 좌식 카페 coffeesh가 있네요. 1층은 테이블이 있고, 2층은 넓직한 공간에 좌식 카페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직해서 ^^ 스터디나 각종 모임하기도 좋을 듯 합니다. 남산에서 내려다본 명동 시내 전경도 보이구요.. 조명도 운치가 있고, 주말에 오전에 일찍가면 사색의 공간으로 좋겠습니다. 커피한잔의 여유 ^^ 1층 카페는 테이블에 은은한 조명이 멋집니다 남산 가는 길 육교 바로 앞에 있습니다. 숭의 강당이 앞에는 보이구요 2012. 4. 2. [책 리뷰] 예능은 힘이다. 힘이 세다 ! 요즘 가장 홍보효과가 높은 프로그램은 예능이 아닐까합니다. 본방 시청률도 그렇지만 방송 전 사전 홍보와 방송 후 포탈의 지원사격으로 인해 후폭풍이 장난 아닙니다. 매스컴에 자주 출연하지 않은 유명인사, 스포츠스타의 경우에는 시청률이 더욱 높습니다. 선거철인지라 얼마 전에는 힐링캠프에 박근혜, 문재인이 나왔습니다. 는 대한민국 예능의 저력과 인기의 요인에 대해서 요목조목 잘 해부한 책입니다. 특히 예능에서 다루는 소재를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다루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책 리뷰를 쓰면서 예능은 힘이다라는 제목을 달아 보다가 .. 예능이 '힘이다'로 하지 않고 '힘이 세다'라고 굳이 표현한 것은 그 만큼 예능의 파워를 강조한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남성의 탈권위화가 중년 남성의 미션 버라이어티 장.. 2012. 3. 20. <용어사전> 시맨틱 웹 시맨틱 웹이란? 시맨틱 웹(Semantic Web) 이란 컴퓨터가 정보의 의미를 이해하고 정보 간에 논리적 추론까지 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웹 기반 기술을 뜻한다. 시맨틱 웹의 등장은 인공지능과 자연 언어처리 분야에서 이미 30~40년 전 부터 '똑똑한 컴퓨터'를 연구해 왔는데, 이 분야의 연구를 웹에 적용한 것이 시맨틱 웹이다. 기존의 웹과의 차이점은 기존의 웹사이트가 유저의 눈에 보이는 것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시맨틱 웹은 자동화된 기계(소프트웨어)가 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블로그가 대표적이다. 모든 웹 사이트들이 표준화된 규격에 의해 만들어진다면 사이트의 메타정보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 자체를 분석하여 유용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블로그는 RSS 규약.. 2012. 3. 16. <용어사전> RSS RSS 란? RDF Site Summary의 약자이다. RSS 규약에 맞춰 제작된 블로그, 즉 네이버 블로그이건 티스토리 블로그 이건 설치형 블로그이건 하나의 RSS구독기를 통해 구독할 수 있고 올블로그, 블로그와이드와 같은 메타블로그를 통해 글이 수집될 수 있다. 2012. 3. 16. [책리뷰]심리를 꿰뚫는 UX디자인 UX라는 말을 접한 것이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습니다. 심리를 꿰뚫는 UX디자인이라는 책은 UX라는 용어에 얽매이기 보다는 오히여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사람들이 웹에서 어떻게 행동하며, 우리의 인간 심리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웹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마케팅, 홍보, 브랜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쯤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설득 심리에 관한 최고의 권위자 로버트 치알디니의 6가지 '설득의 법칙'이 밑바탕에 깔려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이론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조금 더 친숙하며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저자는 홈페이지 운영자, 기업의 CEO가 어떻게 웹사이트를 기획해야하는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이런 .. 2012. 2. 29. [용어사전] 소셜 큐레이션 소셜 큐레이션이란? 인터넷에서 다수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대로 정보를 가공해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큐레이터가 박물관에서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작품을 전시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것처럼, 각 사용자가 자기 취행대로 인터넷에서 사진이나 그림, 동영상 등을 수집하여 자기만의 전시회를 만드는 것이다. 여럿이 함께 콘텐츠를 전시하고 공유한다는 의미에서 '소셜 큐레이션'이라고 부른다. 대표적인 업체는 핀터레스트로 사용자가 3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pin + interest 의 합성어로 회사명에서 소셜큐레이션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 위 이미지는 핀터레스트(www.pinterest.com0 메인 화면이다. SNS를 기반으로 해서, 웹사이트의 사진 등 콘텐츠를 클릭하게 되면, 흡사 페이스북의 담.. 2012. 2. 25.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