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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PR2

AI 시대 PR전문가 생존 전략 6가지 AI가 보도자료 초안을 쓰고, 카드뉴스를 정리해 주며, 심지어 발표문까지 만들어 주는 시대입니다. 이처럼 AI 기술이 빠르게 PR·브랜딩 업무에 스며들면서 “PR은 AI가 대체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그렇다면 PR·브랜딩 전문가는 앞으로 무엇을 더 잘해야 할까요? 이 글은 PR전문가가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6가지 생존 전략을 정리한 노트입니다. 부디 “AI 도입이 두렵다”가 아니라 “AI를 쓸 줄 아는 PR”이 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AI를 ‘도구’가 아니라 전략 파트너로 이해하기이제 PR 전문가의 경쟁력은 AI를 얼마나 전략적으로 활용하는가에서 시작됩니다.프롬프트 설계, 리서치 자동화, 콘텐츠 구조(Scaff.. 2025. 12. 15.
[용어사전] 트리플 미디어 (Owned·Paid·Earned) 트리플 미디어란? 트리플 미디어(Triple Media)는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온드 미디어(Owned Media), 페이드 미디어 (Paid Media), 언드 미디어 (Earned Media)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해 이해하는 개념입니다.이 개념은 오래되었지만, 미디어를 ‘운영 채널’이 아니라 ‘역할 구조’로 이해하는 틀이라는 점에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브랜드 저널리즘이 논의되기 시작하면서, 기업 커뮤니케이션에서 ‘온드 미디어’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이 개념은 페이드 미디어, 언드 미디어와 함께 확장되며 ‘트리플 미디어(Triple Media)’라는 프레임으로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개념은 한때 디지털 마케팅 전략의 기본 구조로 널리 사용되었고, 특히 언드.. 2015.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