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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PR컨설팅 27

가치소비를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코즈마케팅 기업이 환경문제 같은 사회적인 이슈, 즉 ‘대의명분(Cause)’를 기업의 이익 창출에 활용하는 마케팅을 코즈마케팅이라고 합니다. 코즈마케팅은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 교수가 제시한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전략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기업의 대의명분 '코즈(Cause) '와 마케팅이 전략적으로 결합한다는 의미로 ‘코즈 연계 마케팅(Cause Related Marketing)’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기업의 경영 활동과 사회적 이슈를 연계시키는 것인데요.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를 통해 기업이 추구하는 사익 사회가 추구하는 공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그동안 국내 기업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 꾸준하게 계속.. 2018. 9. 12.
[카드뉴스] 대화의 달인이 되려면, 스몰토크를 잘 활용하라 2018. 8. 2.
고객이 진정 필요한 것을 주라, 콘텐츠가 답이다 브랜드와 소비자는 365일, 24시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광고주들은 더 많은 콘텐츠가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야 소비자와의 관계를 신선하고 긴밀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전 세계에서 성공하려면, 그 근저에는 풍성하고 비옥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브랜드에 대한 생생한 체험을 전달하는 것이 콘텐츠 마케팅입니다. 전통적인 광고는 타깃 오디언스 앞에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 밀어 붙이기 식의 사고 방식에 의존합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원리를 제대로 적용하면, 고객에게 원하는 정보(구매 사이클 안에서 그들의 관심사, 직업, 업종, 해당 주거지 지역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획득하고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잠재 고객을 회사의 사이트 '안'으로 끌어들일 수.. 2018. 3. 9.
어디서나 동영상! 하이퀄리티? 짧으면 OK? 요즘 SNS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동영상인데요. 최근 기사에 따르면 국내 최장 사용 앱 1위가 ‘유튜브’ 일 정도로 동영상 콘텐츠는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기사참고: 유튜브, 카카오톡 밀어내고 韓 최장 사용 앱 '1위(2017-10-31 머니투데이 ) 사진으로만 추억을 남기던 저도 어느 순간부터 동영상도 촬영하게 되었는데요. 이처럼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최근 동영상 콘텐츠의 특징은 뭘까요? 1. 하이퀄리티 영상 뷰티크리에이터 최장 사용 앱 1위를 차지 한 유튜브에는 많은 크리에이터 분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즐겨보는 뷰티 크리에이터 ‘레나’ 님의 채널을 소개하겠습니다. 블링블링한 느낌이 보는 순간 아! 뷰티 크리에이터구나! 라고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동영상 썸네일만 봐도 어.. 2017. 11. 8.
신바람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직원 동기 부여 법칙 8가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어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직장입니다. 평생의 절반 이상을 일터에서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직장생활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것은 일이 어려운 것 보다도 직장내 소통이 힘들기 때문이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도 경제성장률이 2% 대로 전문가들이 신년에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 수록 신바람 나는 직장 문화를 가꾸는 것이 모든 사장님들의 가장 큰 책무일듯 합니다. 경제 침체가 예상되는 난공불락에서 신바람나는 일터를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해 드립니다. 핵심 내용은 린지 폴락이 쓴 책 본문에 나온 직원 동기 부여의 법칙을 발췌했습니다. 린지 폴락은 예일대를 졸업하고 현재 젊은 세대의 직장생활에 대한 강연과 컨설팅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요. 「포브스」선.. 2017. 1. 4.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관심사 '뉴스', 소셜미디어에 끌어안기 한국에서 소셜미디어가 시작된 것은 생각해보면 5년이 넘지 않았습니다. 트위터 서비스는 2011년, 페이스북은 2012년도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사용되고 기업 마케팅 수단으로 부각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시대가 열리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변화를 이야기했고, 기존의 언론사의 독점적 지위는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오피니언 리더나 소셜테이너, 일반 유저들도 언제든지 자기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콘텐츠가 유통되는 '채널 플랫폼'으로 본다면, 기존의 언론사들도 새로운 채널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시대변화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 시대의 포탈과 언론과의 관계가 이제는 소셜미디어로 이동하는 느낌입니다. 관련기사 -> "사람 끄는 데 뉴스만 한 것 없다.. 페북. 트위터. 구글.. 2015.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