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사이트292

[유튜브 동영상 추천] 자본주의 제3부 금융지능은 있는가 부자는 우리랑 무엇이 다를까요? 혹은 우리가 모르는 무엇인가를 부자만 알고있는 건 아닐까요? 그동안 우리는 돈을 아껴서 안쓰며 저축에 힘써왔는데요. 그런데 그건 옛말입니다. 그때는 고금리 시대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1992년 금융자율화와 금융시장 개방이 되었는데요, 결과는...? 어땠나요? 이후 통화량의 변화. 주가, 환율....은 우리의 통제를 벗어났는데요. 급여통장, 인터넷뱅킹, 펀드, 보험, 신용카드... 이렇게 은행에서 여러업무를 취급하게 된것은 2000년에 제정된 '금융지주회사법' 때문인데요. 미국 1999년 금융서비스현대화법은 은행이 투자회사를 둘 수 있게 합니다. 금유의 황제 조지 소로스는 유조선 탱크의 칸막이가 열린것같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은행들은 투자사를 설립하고 저축보다 투자를 권하.. 2019. 10. 22.
[유튜브 동영상 추천] 자본주의 제2부 소비는 감정이다 이 다큐는 이런 관점으로 시작합니다. 현대사회에서 소비는 미덕일까? 소비는 과연 필요에서 시작하는 것일까? 하고 말입니다. 브랜드를 소개하고 그 가치를 발굴하는 PR매쉬업에서는 약간 다른 관점... 인문학적인 관점의 이야기를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소비가 미덕이던 아니던... 가치 판단과 관계없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소비를 권장합니다. 자본주의 250년,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생산품들... 지금 당장 사라고, 돈을 쓰라고 유혹을 하는데요. 마케터들은 고객의 머리속을 들여다보고 행동을 관찰하고 또 예측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기업이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우리가 사는 그런 세상이 온것입니다. 이 다큐에서는 소비가 감정이라고 말합니다. 그 감정은 '공포' 혹은 '불안' 혹은 낮은 자존감 혹은 '어린.. 2019. 10. 21.
[유튜브 동영상 추천] 자본주의 제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 자본주의 사회의 승리자란 누굴까요? 실업과 파산...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2008년의 미국발 금융위기로 우리는 아직도 좋지 않은 상황에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250년동안 끊임없이 위기에 부딪혔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새로운 경제학자와 그 이론이 위기를 극복하게 도와주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경제학자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 걸까요? 예를 들면 아담스미스를 볼까요? 그는 과연 부자의 편이었을까요? 아담스미스가 시장을 개방하자고 논한것은 빈곤층 때문입니다. 마르크스와 케인스 그리고 하이에크는 또 어떨까요? 지금 위기의 순간에 어쩌면 그 경제학자들의 주장이 도움이 되진않을까요? 경제위기가 닥칠 때면 급진적인 사상가가 다시 주목을 받습니다. | 경제학의 창시자 자본주의의 아버지라는 아담스미스아담스미스는 도덕적.. 2019. 10. 16.
[유튜브 동영상 추천] 자본주의 제1부 돈은 빚이다 자본주의란 무엇일까요?자본주의하면 자본가와 노동자가 떠오르나요? 본 영상에서는 자본주의는 돈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돈이란 개념이 우리가 알던 것과 조금다릅니다. 돈 = 빚 이라고 전문가는 말합니다. 왜냐하면 돈이란게 은행에서 발행하는데, 실제로 지급준비율 (돈을 달라고 요구하면 현금으로 줘야해서 실물을 준비해야하는 비율) 을 제외하면 돈이 점점 불어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한국은행에서 5천억을 발행해서 (1)은행에 이 돈을 준다면 (1)은행은 지급준비율을 제외하고 이돈을 A에게 빌려줍니다. 이돈을 빌린 A는 또 다른 은행 (2)에 저금을 하고 이 (2)은행에서 또 다른 B 에게 지급준비율을 빼고 돈을 빌려줍니다. 이런식으로 돈이 뻥튀기 되는데... 5천억이 6조까지 불어난다고 합니다. 정말 이상하죠.. 2019. 10. 15.
숭고한 대의를 브랜드에 담아라, Z세대마케팅(2) 숭고한 대의를 제품과 브랜드에 담아라 2020년이 되면 Z세대가 소비자의 4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소매업의 미래는 Z세대의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미국의 비즈니스 리서치 기업 '포레스터'는 새로운 경험에 열려 있는 소비자, 기기활용 및 디지털 분야에 높은 기대감을 가진 소비자, 정보를 손쉽게 찾고 평가하고 공유할 수 있는 소비자, 최고의 경험을 위해 스스로 내린 결정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를 '힘있는 소비자'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소비집단의 주축으로 떠오르는 Z세대는 해롭거나 무지한 브랜드에 대해서 즉각적인 비난에 퍼붓고, 진정성과 공감 능력을 가진 브랜드에 대해서는 관심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데요. Z세대는 자신들이 지지하는 가치를 반영하는 브랜드와 손을 잡습니다.. 2019. 10. 15.
더피알컨설팅이 말하는 Z세대 마케팅, '나'를 브랜드 하라 브랜드를 위한 브랜드가 아니라 '나'라는 브랜드를 터치하라 Z세대를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이들을 지원할 때다 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스냅챗? 인스타그램, 나이키? 애플? .. 정답은 '나'라는 브랜드입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셀카세대로 불리는 나르시즘으로 이해하기 보기 보다는, 타인에게 이해받고 싶고,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Z세대의 특징을 드러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Z세대는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 마저 신중하게 다듬습니다. 이들의 자아는 이렇게 의도에 따라 형성되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 부터 온라인 상에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에 민감한 Z세대들은 높은 수준의 자기 검열을 통해 자신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 게시물.. 2019. 10. 10.